세금계산서에는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이 있습니다. 두 당사자를 헷갈리면 엉뚱한 사업자에게 발행되므로, 호출 전에 용어를 한 번 맞춰두는 편이 좋습니다.
거래 당사자
| 용어 | 뜻 | API에서 표현되는 위치 |
|---|
| 공급자(발행자) |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쪽. 판매자. | Supplier-Key 헤더, POST /v1/suppliers(공급자 등록), 응답의 supplierKey |
| 공급받는자(거래처) | 세금계산서를 받는 쪽. 구매자. | 요청 본문의 supplied 필드 |
Supplier-Key는 받는 쪽이 아니라 보내는 쪽(공급자) 키입니다.Supplier-Key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공급자 본인의 supplierKey를 넣습니다. 받는 쪽(공급받는자) 정보는 요청 본문의 supplied 필드에 담습니다. 두 값을 바꿔 넣으면 의도와 다른 사업자에게 발행됩니다.
공급자는 누구인가
볼타 API는 보통 플랫폼이 자신의 회원을 대신해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구조로 쓰입니다. 대리 정발행이나 역발행이 그렇습니다. 이때 세금계산서를 실제로 발행하는 주체가 공급자이고, 플랫폼은 공급자 등록 API로 공급자를 먼저 등록한 뒤 발급받은 supplierKey를 Supplier-Key 헤더에 실어 발행합니다.
서비스 화면의 “고객”과는 다릅니다
볼타 웹 서비스의 [고객 관리] 메뉴에서 말하는 “고객”은 거래처, 즉 세금계산서를 받는 공급받는자입니다. 반면 API에서 키로 식별하는 공급자는 세금계산서를 보내는 쪽입니다. 가리키는 당사자가 반대이니, 서비스 화면과 API를 함께 쓸 때 주의하세요.
| 맥락 | 가리키는 당사자 |
|---|
| 볼타 웹 서비스 [고객 관리]의 “고객” | 공급받는자(거래처, 받는 쪽) |
볼타 API의 공급자(Supplier-Key, /v1/suppliers) | 공급자(발행자, 보내는 쪽) |
관련 문서